LCK · BRION eSports
무관중의 시대, 팬과 선수를 연결하다.
LCK 공식 Instagram을 0명부터 11만 명까지 성장시키는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콘텐츠별 팬 반응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팬들이 원하는 정보와 포맷을 빠르게 콘텐츠로 만들었고, 이 경험을 이후 BRION의 장기 팬덤·브랜드 전략으로 확장했습니다.
- 기간
- 2019.09 — 2021.12
- 역할
- 브리온이스포츠 · 크리에이티브 매니저
변화된 상황을 활용하다:
무관중 시대, 팬이 진정 원하던 것
경기 결과를 전달하는 콘텐츠보다 선수의 표정·목소리·비하인드에 대한 팬 반응이 높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경기 종료 직후 인터뷰와 현장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하고 댓글에서 반복되는 관심사를 다음 콘텐츠에 반영하며 채널과 팬 사이의 피드백 루프를 만들었습니다.
관점을 확장하다:
매일의 콘텐츠 데이터를 5개년 전략으로
콘텐츠별 조회·반응·댓글 등 팬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경쟁 구단의 마케팅 사례를 함께 분석했습니다. 채널 운영에서 축적한 팬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LCK 프랜차이즈 비딩을 위한 5개년 마케팅 운영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LCK 프랜차이즈 전환이라는 전환점에서 5개년 마케팅 운영 계획을 수립했고, 브리온이 최종 10개 프랜차이즈 구단으로 선정되는 결정적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브랜드가 되다:
팔로워를 팬덤으로
BRION에서는 소셜 콘텐츠뿐 아니라 유니폼·굿즈·스폰서십 등 팬이 팀과 관계를 유지하는 다양한 접점을 운영했습니다. 단순한 채널 팔로워 증가를 넘어 반복적으로 팀을 찾고 소비하는 팬 경험을 만드는 방향으로 역할을 확장했습니다.
2019 K리그 대상 시상식 운영 대행
선수 매니지먼트
진종오, 곽윤기, 오상욱을 비롯한 올림픽 선수들의 매니지먼트를 경험했습니다.
팀 굿즈 제작 및 판매 유통
Fredit BRION의 굿즈를 기획, 디자인, 제작, 판매 및 재고관리까지 90% 이상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