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KEEP EARTH
채널마다 다르게 만들고, 반응을 보며 운영하다.
콘텐츠 PM으로 웹사이트·Instagram·Tribe의 콘텐츠 기획과 채널 운영을 맡았습니다. 같은 주제를 채널 이용 맥락에 맞게 아티클·카드뉴스·요약 콘텐츠로 나누고, GA4 유입과 Meta 소재 반응을 확인해 포맷·타깃·집행 방향을 조정했습니다. 운영 기간 Instagram 도달은 전년 대비 63%, 노출은 61% 증가했습니다. 개별 조정의 효과를 분리한 실험 결과는 아닙니다. 오프라인 캠페인에서는 20여 개 파트너사와 일정·제작·운영을 조율했습니다.
- 기간
- 2025.05 — 2025.12
- 역할
- 아웃스프링 · 콘텐츠 PM

채널을 설계하다:
같은 콘텐츠도 채널마다 다르게
하나의 콘텐츠를 동일하게 배포하지 않았습니다. 웹사이트에서는 깊이 있는 아티클, Instagram에서는 짧고 직관적인 카드뉴스, Tribe에서는 핵심 요약 중심으로 콘텐츠를 재구성했습니다. 각 채널의 이용 맥락에 맞게 콘텐츠 포맷과 메시지를 다르게 설계하며 채널별 유입과 반응을 비교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데이터로 최적화하다:
성과가 좋은 곳에 예산을 집중하다
GA4로 웹사이트 유입 변화를 확인하고 Meta 광고 관리자에서 소재별 반응과 캠페인 성과를 비교했습니다. 성과가 낮은 집행을 줄이고 반응이 높은 콘텐츠와 타깃에 예산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조정했습니다. 운영 기간 Instagram 도달은 전년 대비 63%, 노출은 61% 증가했습니다. 이 수치는 전년 대비 관측 결과로, 콘텐츠·타깃·예산 조정 각각의 효과를 분리한 실험 결과는 아닙니다. 채널 반응과 웹사이트 유입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으며, 후속 운영에서는 동일 기간과 예산 기준을 맞춰 유입의 질까지 비교하겠습니다.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브랜드 접점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다
디지털 채널에서 구축한 브랜드 메시지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여의도 봄꽃축제와 선유도원 축제의 고객 접점과 참여 동선을 설계하고, 미디어 아트·굿즈·기부 프로그램을 하나의 경험으로 구성했습니다. 20여 개 파트너사와 일정·제작·운영을 조율하며 캠페인을 실제 고객 경험까지 연결했습니다.
콘텐츠 산출물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트라이브(app) 3가지 채널에 같은 주제로 다른 형식과 전략의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