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TP. BeYond The Photobooth
사진 한 장 너머, 브랜드의 경험을.
포토부스 단독 홍보가 아닌 지역 상권과의 지역 상권과의 교차 제휴를 통해 신규 고객 유입 구조를 기획했습니다. 고객 동선을 분석해 카페와 포토부스를 서로 연결하는 혜택을 설계했고, 초기 쿠폰 500장이 2주 만에 소진되어 300장을 추가 발행했습니다. 캠페인 기간 포토부스 매출은 23% 증가했습니다.
- 기간
- 2024.08 — 2025.03
- 역할
- 1044스튜디오 · 브랜드 마케팅 팀장
고객을 이해하다:
광고보다 고객이 이미 있는 곳을 찾다
새로운 광고를 만드는 대신 포토부스 고객과 행리단길 방문객의 동선을 살펴봤습니다. 주요 방문 목적 중 하나인 카페와 포토부스가 동일한 고객군을 공유한다는 점에 주목해 정지영커피로스터스를 첫 제휴 파트너로 제안했습니다.
동선을 설계하다:
서로의 고객이 서로에게 유입되도록
포토부스 이용 고객에게 카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카페 구매 고객에게는 포토부스 혜택을 제공했습니다. 두 브랜드의 고객이 서로의 신규 고객이 되는 구조를 설계했고, 초기 500장의 쿠폰이 2주 만에 소진되어 총 800장까지 확대했습니다. 캠페인 기간 포토부스 매출은 23% 증가했습니다.
채널을 확장하다:
로컬 캠페인에서 온·오프라인 마케팅까지
로컬 프로젝트 이후 신세계백화점과 롯데월드몰 팝업, PB 제품 콘텐츠 제작, 디지털 광고, 홈페이지 구축까지 담당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특정 채널만 운영하기보다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여러 접점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영상 인터뷰 촬영 및 편집
BYTP 포토부스 후기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좋은 반응을 얻은 고객이 그 계기로 인플루언서가 된 사실을 알게 되어 인터뷰 콘텐츠를 직접 촬영하고 편집했습니다.
굿즈 촬영 및 편집
포토부스 매장에서 직접 촬영하고 편집해 굿즈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게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